누구나 가끔은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저도 종종 느끼지만 최근에는 정말 이상한 일이 꼬여서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찾아 오는 이런 시기.. 어떻게 극복하냐에 따라 일어설수도 주저앉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노래를 통해 삶의 여유와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은 꿈과 희망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를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거위의 꿈은 누구나 다 아는 노래인데요. 여기에서 "꿈을 꾸십시오",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마십시오"의 말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추천드립니다.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너무 편하게 살아온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른이생각
2019. 4. 12. 12:43
딱히 거창한 말을 쓰려는 건 아닌데 제목이 이렇게 되어 버리니.. 뭘 써야 할지.. 평소에 생각이 많은 남자입니다. 길을 걷을 때도.. 노래를 들을 때도 일을 할때도.. 공부를 할때도.. 10대부터.. 지금 30대까지.. 아직도 생각이 많은 남자입니다. 생각이 많다는 건 신중해서 좋을 때도 있지만 순발력이 요하는 운동이나 게임등에는 않좋습니다. 예전에 했던 써든 어택의 경우 이리 쏠까 저리 쏠까 생각만 하다가 순식간에 킬 당하는 경우나 1위로 달리고 있다가도 이즘에서 페이스 조절을 할 때 좀더 가볼까 이런 잡생각 때문에 체력이 분산되고 그래서 결국에는 3등을 했던 기억도 있네요. 이런 생각이 많은 남자가 머가 좋다고 결혼을 했는지.. 결론은 행복한 남자로 끝을 맺고 싶습니다. 이글을 아무도 안보길!!
어른이생각
2019. 4. 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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